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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익수제약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IKSU PHARMA

익수뉴스
익수제약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주)익수제약..."1천100만원 상당의 한방생약제품 기탁"

지난 5월 9일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곤지암에 소재한 익수제약㈜ 연구소 및 공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익수제약은 이를 기념한 제품 기부도 진행했음을 전했다.방세환 광주 시장은 지난 9일 광주 곤지암에 소재한 익수제약㈜ 연구소 및 공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기업 현장방문 시간을 가졌으며 익수제약㈜ 정용진 대표와 함께 기업이 살고, 일자리가 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는 선 순환을 만들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익수제약 정용진 대표는 “익수의 뜻 그대로 ‘생명을 더한다’라는 기본이념으로 생명 존중 최우선의 기업 정신 하에 진실된 고객 만족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겠다”고 기탁 의사를 전했다.방세환 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해주신 정용진 대표를 비롯한 익수제약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관심과 사랑이 담긴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익수제약은 1천100만원 상당의 한방생약제품을 경기 광주시에 기탁했으며 사랑의열매 측으로 기탁되는 기부 제품은 천연물 생약에 기초한 제품인 만큼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4.05.13

우황청심원 시장 지각 변동 트렌드가 달라진다

2024년 3월 23일 약사 공론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우황청심원 시장 지각 변동 트렌드가 달라진다.]약국 OTC 시장에서 우황청심원 시장의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다.그간 약국 시장에서 우황청심원 시장의 선두자리를 장기 집권해 온 광동제약의 가격인상으로 주춤하면서 익수제약의 '용표 우황청심원' 그 자리를 위협하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우황청심원은 두근거림, 정신불안, 고혈압 등의 증상에 사용되는 한방 OTC 제품으로, 오랜 기간 한국인에게 사랑받아 왔다.1925년 조선무약이 '솔표 우황청심원'을 처음 발매한 뒤 현재까지 약 100년의 역사를 가지는 우황청심원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1925년 '솔표 우황청심원'을 발매한 조선무약은 1980년대부터 이영하, 선우은숙, 인간문화재 박동진·이매방 등이 출연한 TV CF에서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라는 광고카피를 사용했고, 1974년 '거북표 우황청심원'을 발매한 광동제약은 1990년대부터 최수종, 이윤성, 이순재 등이 출연한 TV CF에서 ‘30년 최씨고집’을 광고카피로 내세우며 국내 우황청심원 시장을 양분하고 있었다. 우황청심원 시장 변화 및 현황이런 양강구도는 2000년 조선무약이 부도를 맞으면서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후 삼성·익수·녹십자·일화·보령·한국신약 등 여러 제약사가 시장에 진출했지만, 광동제약이 대부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상태로 2017년에는 광동제약이 조선무약의 상표권을 인수하며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갔다.최근 몇년간 우황청심원의 주요 원료인 사향·우황 등의 가격 상승 및 수급 난항으로 우황청심원 시장에서 철수하는 제약사들이 속출하며 우황청심원 시장은 광동제약이 주도하는 체제가 이루어졌으며, 익수제약과 원광제약 등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용표 우황청심원'은 1988년부터 35년의 역사를 가진 익수제약의 우황청심원 브랜드로 2022년 단일 브랜드 최고 매출인 140억을 달성했다.1970년 창업 이래 국내 최초 반하사심탕 처방 액제화 성공, 은교산 처방 액제화 성공, 공진단 현탁액 특허 획득 등 한방생약제제 개발에 힘써 온 익수제약이 우황청심원 시장뿐만 아니라 한방제약업계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약사공론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2024.04.03

익수제약 우황청심원 시장 변화의 바람

2024년 3월 22일 데일리팜에 올라온 기사입니다.익수제약 '용표 우황청심원'은 23년 4분기 청심원 주문량 증가로 인한 품절사태,  24년 1분기만에 지난 해 반기 매출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해당 기사는 제약업계가 바라보는 우황청심원 시장의 변화를 담고있습니다. [우황청심원 시장 변화의 바람 익수제약 급 부상] 우황청심원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익수제약 '용표 우황청심원'이 급부상하고 있어서다. 실제 용표 우황청심원은 지난해 4분기 주문 폭주로 품절 사태까지 겪었고 올 1분기만에 전년 반기 매출을 달성했다. 익수제약이 광동제약 장기 집권 체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용표 우황청심원은 1988년부터 35년 가량 역사를 가진 익수제약 우황청심원 브랜드다. 2022년 140억원, 2023년 160억원 매출을 달성했고 '2023 소비자의 선택' 제약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2024 K-브랜드 어워즈' 제약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최근 판매량도 늘고 있다. 실제 광동제약의 우황청심원 가격 인상과 제품 품절 등이 대두된 지난해 4분기 평월 대비 5배가 넘는 주문이 몰려 창립 이래 첫 품절 사태를 겪었다. 이에 익수제약 대표이사는 직접 사과문을 게재했다.2024년 2월 케어인사이트가 POS가 설치된 459곳 약국 대상 100위 내 일반약 판매량과 판매금액을 조사해 데일리팜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과 광동우황청심원환 모두 판매량이 감소한 반면 용표우황청심원액(사향대체물질함유)과 용표우황청심원현탁액(사향함유)은 각각 56위와 95위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익수제약에 따르면 2023년 영업 담당자를 통한 거래 약국 수가 전년대비 2배 증가했으며 '익수몰(익수제약 공식몰)' 등을 통한 유통망도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2024년 1분기 만에 전년도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연매출 180억원 이상을 점치고 있다. 회사는 소비자 입소문을 통해 제품 인지도와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용표 우황청심원의 지속적인 제품 공급은 물론 베트남 현지 광고를 검토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업계 관계자는 "1970년 창업 이래 국내 최초 반하사심탕 처방 액제화 성공, 은교산 처방 액제화 성공, 공진단 현탁액 특허 획득 등 한방생약제제 개발에 힘써 온 익수제약이 우황청심원 시장은 물론 한방제약업계에 새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한편 우황청심원은 두근거림, 정신불안, 고혈압 등의 증상에 사용되는 한방 OTC 제품이다. 1925년 조선무약이 '솔표 우황청심원'을 처음 발매한 뒤 현재까지 약 100년의 역사를 가진다.1925년 솔표 우황청심원을 발매한 조선무약은 1980년대부터 이영하, 선우은숙, 인간문화재 박동진·이매방 등이 출연한 TV CF에서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여'라는 광고 카피를 사용했다.1974년 '거북표 우황청심원'을 발매한 광동제약은 1990년대부터 최수종, 이윤성, 이순재 등이 출연한 TV CF에서 '30년 최씨고집'을 광고카피로 내세우며 국내 우황청심원 시장을 조선무약과 양분했다.양강구도는 2000년 조선무약이 부도를 맞으면서 균열이 생겼다. 이후 삼성·익수· 녹십자·일화·보령·한국신약 등 여러 제약사가 시장에 진출했지만 광동제약이 대부분의 시장을 점유했다. 광동제약은 2017년 조선무약 상표권을 인수하기도 했다.현재 우황청심원 시장은 광동제약 주도하에 익수제약과 원광제약 등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우황청심원의 주요 원료인 사향·우황 등의 가격 상승 및 수급 난항으로 우황청심원 시장에서 철수하는 제약사들이 속출했기 때문이다. 데일리팜 이석준 기자 (wiviwivi@dailypharm.com)  
2024.04.03

익수제약 보향연구소의 ‘공들여 진심을 담은 침향정’, 22일 정식 출시

[FETV=장명희 기자] 익수제약(대표이사 정용진)은 약사와 한약사, 인간공학 및 디자인 전문가가 공동으로 연구하는 자사의 보향연구소 첫 개발 제품 ‘공들여 진심을 담은 침향정(이하 익수 침향정)’을 22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익수제약의 익수제약 공식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다양한 온라인매체에서 동시에 선보인 ‘익수 침향정’은 이들 연구진의 전공을 살려 침향을 포함한 다른 ‘향’ 원료를 테마로 사용편의성, 친환경 등을 두루 고려하여 개발한 제품이다. 익수제약 측에 따르면 54년 천연물과학 분야를 연구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침향환 베이스 원물인 침향, 녹용, 당귀, 산수유, 인삼, 숙지황을 균등 배합하고 농축하여 개발한 익수공앤진추출물이 97.7% 함유했다. 기존 침향환의 크기나 맛, 섭취의 불편함으로 섭취가 힘들었던 이들도 간편하게 하루 한 정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점도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어제까지 진행된 사전예약 구매자들에게도 오늘부터 순차적 발송을 시작했으며, 각 판매처마다 다양한 혜택을 적용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업체 측 관계자는 “사전예약 과정에서 예상을 넘는 많은 판매가 이뤄지면서 제품에 대한 고객 기대감을 체감했다”며 “2024년 처음 출시한 제품이자 보향연구소의 첫 개발제품인 만큼 이로운 한방을 보다 익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익수제약의 철학을 그대로 담았으므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3

용표우황청심원 공급 지연에 대한 대표이사 사과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익수제약(주) 대표이사 정용진입니다.먼저, 저희 `용표 우황청심원`을 사랑해주신 전국 각지에 계신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지난 10월부터 `용표우황청심원`의 간헐적인 품절로 인해 고객분들께 크고 작은 불편을 끼쳐 드려 부끄러운 마음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용표우황청심원`은 지난 3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익수제약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오랜 판매 경험을 통해 축적해온 생산 데이터를 근간으로 저희 익수제약은 “원활한 제품 공급”이란 사명으로 전사 직원 모두가 하나되어 분투해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월부터 주문 수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11월부터는 평월 기준 5배가 넘는 수량을 출하시켜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2024년 출하를 위해 준비해둔 여분 재고로 일부 수요를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그 수량마저 모두 소진되어 자사 생산라인 전부를 `용표우황청심원`으로 전환한 상황입니다. 이번 품절 사태는 익수제약 창립 이래 전대미문의 규모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저희 임직원 모두는 이번 품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주 52시간 범위 내에서 교대로 야근은 물론 토요일까지 출근 버스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현재까지의 품절 수량은 익월인 1월 내 일부 해소될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 기업의 대표이기 전에 대한민국 약사로서 제약사 품절이 약국은 물론 소비자분들께 얼마나 큰 혼란을 야기하는지 누구보다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명(共鳴)을 토대로 저희 익수제약은 생산 투입 인원 증대, 설비 확충, 초과 재고 확보, 생산계획 체계 개선 등을 통해 “품절방지”란 중점 과제를 성실히 수행해 나아갈 것입니다. 이번 품절 건이 해소되는대로 `익수제약 공식 홈페이지`, `익수몰`, 전국 영업 담당자를 통해 신속히 전달드리겠습니다.이번 품절로 인해 불편을 겪은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그럼에도 저희를 끝까지 믿고 지지해주신 점에 대해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익수제약 대표이사 정용진 드림
2023.12.29

편의점 아닌 약국서 파는 숙취해소제, 효과 더 좋을까? [이게뭐약]

[이게뭐약] 일반의약품 숙취해소제익수제약 ‘취어스액’ / 익수제약 제공즐거운 술자리 뒤엔 늘 숙취의 고통이 찾아온다. 술 마실 때 즐거움은 다음 날 숙취의 고통과 비례한다는 말도 있다. 숙취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는 ‘숙취를 날려주는 약’이 간절하다. 실제 약국에는 ‘취어스’, ‘디오니스’와 같이 숙취해소제로 판매되는 약들이 있다. 모두 편의점 음료와 달리 식품의약처로부터 의약품으로 허가받은 ‘약’이다. 중요한 건 효과다. 매번 숙취해소음료 효과를 보지 못한 입장에서는 약 역시 효과가 의심될 수밖에 없다. 약국 약은 정말 다를까?두통·구토·구역 등 개선 효과‘취어스액(익수제약)’, ‘디오니스액(제일헬스사이언스)’과 같이 일반의약품으로 판매되는 숙취해소제는 모두 ‘삼두해정탕’ 성분이다. 삼두해정탕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3가지 콩(검은콩, 팥, 녹두)과 함께 갈화, 모과 등이 들어간 생약제제로, 식약처로부터 음주 후 구역, 구토, 목마름, 두통 등에 대한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 몸의 열을 가라앉히고 체액 배설을 촉진하며, 이뇨작용을 통해 몸의 독소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수지솔약국 오인석 약사는 “일반의약품 숙취해소제는 숙취로 인한 증상을 가라앉히는 한약제제”라며 “몸의 효소 생성을 촉진하고 소화 불량, 구역, 두통을 완화하는 약으로, 쉽게 말해 술 독(毒)을 풀어주는 약이다”고 말했다.치료제로 허가된 약인만큼,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음료보다는 효과가 좋을 수밖에 없다.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숙취해소 제품이 과음 후 컨디션 조절과 에너를 보충에 도움이 되는 정도라면, 일반의약품 숙취해소제는 두통, 구역과 같은 숙취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오인석 약사는 “일반약의품 숙취해소제는 식약처에서 숙취해소에 대해 허가한 약”이라며 “일반 음료와 비교한다면 훨씬 증상 완화 효과가 좋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증상 완화할 뿐… ‘술 깨는 약’ 아냐‘취어스’나 ‘디오니스’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숙취의 원인 자체를 해결할 수 있는 약은 아니다. 숙취는 알코올이 몸에서 대사될 때 생기는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원인으로, 숙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아세트알데히드가 제거돼야 한다. 아직까지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할 수 있는 숙취해소제는 없다. 삼두해정탕 역시 아세트알데히드, 즉 알코올 섭취로 인해 유발되는 두통, 구토 등 숙취 증상을 완화할 뿐,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진 못한다. 다른 약들처럼 원인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문제를 해결해주는 약은 아니라는 뜻이다. 오인석 약사는 “알코올 분해나 대사를 촉진하는 약은 없다”며 “숙취해소제를 먹는다고 해서 술이 빨리 깨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약은 증상을 완화할 뿐이며, 음주 후 해독은 결국 몸에서 생성되는 해독을 촉진하는 성분에 의해 이뤄진다”고 말했다.머리 아파도 두통약은 안 돼과음한 다음 날 숙취가 심하다면 숙취해소제 외에 간 대사에 좋은 시트룰린, 아르기닌, 베타인 등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온음료 또한 추천된다. 이온음료는 수분을 보충하는 동시에, 비타민, 미네랄 등을 보충하는 효과가 있다. 오인석 약사는 “술을 마시면 이뇨작용으로 인해 몸 속 비타민, 미네랄이 소진된다”며 “물을 마셔도 수분은 보충할 수 있지만, 비타민, 미네랄 등은 보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간혹 술을 마신 후 심한 두통으로 인해 두통약을 찾기도 하는데, 이는 위험한 행동이다. 두통약을 먹으면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간에 무리가 가해질 수 있다. 두통약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분해되지 않은 아세트알데히드 성분과 만날 경우 간이 손상될 위험도 있다. 전종보 기자 jjb@chosun.com기사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60909?sid=103 
2023.05.15

익수제약 "개별인정형 3개 제품 약국전용 공급"

HL사이언스와 6000개 약국 건기식 유통 MOU우슬조인트100더블업 등 3개 제품 리뉴얼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익수제약은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HL사이언스와 전국 6000개 약국에 개별인정소재 완제품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MOU로 익수제약은 HL사이언스의 주력 3품목을 약국전용 제품으로 개발해 약국에 공급할 계획이다.국내 유일하게 연골 세포를 증가시키고 관절의 두께 개선을 전임상으로 확인한 '우슬조인트100 더블업'과 갱년기 여성 건강과 이너뷰티를 한번에 관리하는 '약사가 연구개발한 석류비책 P-ESTRO',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고 4년 연속 브랜드 인지도 1등 제품 '닥터 수퍼칸 더블업' 등을 리뉴얼해 약국전용으로 출시 예정이다.이번 MOU는 이미 보편화된 고시형 소재가 아닌 차별화 전략을 내세운 개별인정형 소재 완제품 공급을 통해 약국가의 '차별화 제품'에 대한 니즈에 부응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최근 성장률을 고려하면 약국의 점유율은 미비한 수준이다.이에 익수제약은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속에서 약국이란 오프라인 채널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영역'에 주목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매일 변하는 신체 컨디션에 맞지 않는 제품이 있기 마련이며 이런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회사 관계자는 "소비자가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건강에 대한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는 통로는 전국 2만개가 넘는 약국이다. 안전한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위해 이러한 자원을 적극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이석준 기자 (wiviwivi@dailypharm.com)기사출처데일리팜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99345&REFERER=NP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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