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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수제약 취어스, 효능 효과 차별화 알리는 TVC 진행
최고관리자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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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익수제약은 자사 대표품목 ‘취어스’에 대해 대중 광고를 시작하며 시장 전환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식약처에 신고된 일반의약품인 익수제약의 취어스는 음주로 인한 두통, 구토, 갈증, 과음으로 인한 소화기능 장애에 대한 효능·효과를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매실향을 첨가하며 제품 리뉴얼을 함으로써 의약품으로서의 효능·효과를 유지하면서도 

맛에 대한 대중적 기호를 반영해 부드럽고 향긋한 맛을 구현했다. 친숙한 매실향을 적용한 만큼 음주 전·후 상황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익수제약은 제품 리뉴얼과 함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TV 광고를 이달부터 진행하며, 

전국 1 만여 거래처를 확보해 인근 약국 어디에서나 취어스를 만나볼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광고에서는 숙취해소 음료와 달리 효능·효과가 명확한 의약품으로서의 취어스액 효능효과 차별성을 중심으로, 

음주 후 두통으로 불편을 겪는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음주로 인한 두통, 구토 에 효능·효과를 가진 의약품임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고자 

취어스의 이번 리뉴얼과 광고를 추진하게 됐다”라며 “숙취케어 시장에서 소비자가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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