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공진단’, ‘용표 우황청심원’ 등 한방 생약 제제 전문 제약사 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이 호국보훈의 달과 7월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참전용사를 향한 따뜻한 기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익수제약은 7월 9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하남지부를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후원에서는 여름철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프리미엄 건강식품 ‘익수보감 오자’ 125통(총 750만 원 상당)을 직접 전달했다.
이에 앞서 현충일에도 의미 있는 움직임을 만드는 기부 러닝 플랫폼 ‘웨이보라’가 주최한 ‘히어로팩(Hero Pack)’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도 했다. 서울대·연세대·중앙대 등 대학 러닝 크루 연합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 러너들이 참전용사들을 기억하며 직접 선물팩을 패킹하고 편지를 작성하는 캠페인이다. 익수제약은 참전용사들의 일상 속 활력과 영양 보충을 위해 자사의 대표 건강기능식품인 ‘익수보감 오자’와 ‘공앤진on정’ 등 총 36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청년들의 뜻깊은 보훈 움직임에 힘을 보탰다.
익수제약은 그동안 경기 광주시, 강동구 등 지역사회 노인·장애인 복지관에 꾸준히 건강식품과 한방 제품을 기탁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취약계층 상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기업이다. 이번 연쇄 기부 역시 국민 건강 증진을 최우선으로 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영웅들에게 실질적인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청년 러너들과 함께 참전용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 데 이어, 6.25 참전유공자회 하남지부 어르신들께 직접 건강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이 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